아이들은 외부 온도를 조절하는 능려이 떨어진다고 해요

그러기에 외부의 습하고 더운 기운에 노출될 경우 면역력과 컨디션이 떨어지고 최근 유행하는 수족구병 같은 감염성 질환에 취약해 진다고 합니다.

 

 

수족구란?

 

수족구병은 주로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발병하는데 면역력이 약한 생후 6개월~ 4세까지의 영유아를 중심으로 유행하는데 3~5일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37~38도 정도의 열이 나고 손등을 비롯해 발등,손, 뺨안쪽,입안에 붉은 발진과 물집이 생기는 증상입니다

 

보통 3~4일 동안 발열과 통증이 지속되고 손과 발의 발진은 10일정도 지속되고 일주일 정도 지나면 호전 등세를 보이기 때문에 따로 치료가 필요한 것은 아니고 증상에 따른 치료를 한다고 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기본적으로 몸속에 열이 많고 아직 온전한 면역력을 완성하지 못해 수족구병에 더욱 취약 할수 밖에 없습니다.

 

 

수족구 예방법

 

 

몸속에 쌓인 불필요한 습열을 제거하고 올바른 생활관리를 통해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것이 중요해요

수족구병은 전염성이 매우 높은 바이러스성 질환이기때문에 예방을 위해 위생 관리도 철저해야 합니다.

아이가 화장실에서 대소변을 본 후에는 반드시 손을 씻도록 지도하고 손 소독제를 챙겨주는 것도 중요해요

그리고 아이의 손 발이 닿는 바닥은 평소보다 자주 청소해야 하고 탁자와 의자등도 신경써서 닦아줘야 해요

아이가 함께 사용하는 장난감은 물로 자주 닦아 침을 묻힌 장난감은 철저하게 소독하는게 중요합니다.

 

요즘처럼 수족구병이 유행할 떄는 되도록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에는 아이와 함꼐 가지 않는 것이 수족구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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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랙피스 2018.07.06 08:44 신고

    좋은거 배워갑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2. 공수래공수거 2018.07.06 11:53 신고

    이건 에방 주사가 없는가요?

    • 전염성은 예방접종을 해도 걸릴수있다고해요~ 수두는 예방접종이 있는데 수족구는 없는것같아요~ 청결만이 예방법입니다

  3. 잉여토기 2018.07.06 15:27 신고

    위생, 청결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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