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틀간 짧은 시간~
길면 길다할수 있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저에겐 너무나 짧은 시간이였어요

큰아들 여름방학 하면 또 오겠지만
역시나 나이를 먹어도
부모님곁이 편하고 좋네요ㅎㅎ

아침일찍 눈뜨자마자
친정앞 바닷가 명사십리 해수욕장으로 고고~^^

아직은 든든한 우리아빠!
손주사랑^^
둘째아들 손잡고 바닷가도 걷고


큰아들은 구명조끼 장착후
아빠와 모닝수영^^
물을 너무나 좋아하는 후후형제예요
파도타기도 즐기는 큰아들

둘째 후야는 할아버지 껌딱이 되서 조개껍데기도 가지고 놀고
모레놀이도 하고
그래도 친정아빠가 아이들과 놀아주는걸 좋아하셔서 잘 놀아주는 할아버지예요
그래서 우리 후후형제도 할아버지를 좋아해요

먼 거리여도 예쁜 하늘과 바다
그리고 사랑하늣 부모님과 식구들과 함께하는 시간은 늘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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